보도자료

선진, 파워플데이 행사 개최

  • 2018-04-09
  • 관리자

선진 파워플데이 행사 개최
- 반추위 발효 속도 조절 ‘파워플’ 효과 확인
- 승현농장, 출하 21.7개월, 도체중 4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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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달 19일 경기도 안성 더 AW컨벤션에서 ‘선진 파워플 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진의 육우 사료파트너 농장과 선진사료 영업본부 이천BU 김승규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다.

 

김승규 상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육우 시장 시황 및 2018년 육우 시장 전망, 2017년 선진 파트너 농장 출하성적 분석 순으로 진행됐다.

 

선진 사료영업본부 마케팅팀 이두철 팀장은 명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장 전망과 함께 대비책을 공유했다. 선진 축우기술연구센터 김홍대 박사는 2017년 선진의 육우 파트너농장의 성적 분석을 통해 선진의 파워플 농장은 도체중 평균 458.3kg(육우 거세우 기준)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431kg보다 27.3kg이 더 무거웠다고 전했다. 김 박사는 “반추위 발효 속도 조절을 통해 비육 생산성을 향상하는 선진 파워플 사료와 급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선진 파워플 우수농장은 총 5호로 출하두수, 출하개월, 도체중, 육질, 육량의 기준으로 선별됐다. 이날 최우수상(1등)에는 △출하두수 221두 △출하개월 21.7개월 △도체중 460kg △2등급 이상 출현율 68%의 성적을 기록한 승현농장의 유종현 대표가 차지했다.

 

이날 행사를 총괄한 선진 사료영업본부 이천BU 김승규 상무는 “2017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시점에 선진과 함께하는 파트너와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선진은 앞으로도 국내 육우 시장의 성공 스토리를 위한 고품질 제품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진의 파워플 사료는 국내 최초 바이오VG 코팅을 도입한 비육우 사료 ‘원더플’의 육우라인 제품이다. 외형품질 개선과 비육 생산성 향상까지 만족시킨다. 선진은 이 같은 고품질 사료 공급과 함께 대한민국 육우농장의 경쟁력확보를 위해 ICT 기술 도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