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진, ‘가심비’ 따지는 소비자 위한 설 선물세트 20종 출시

  • 2018-04-09
  • 관리자

선진, ‘가심비’ 따지는 소비자 위한 설 선물세트 20종 출시
- 합리적인 가격에 남녀노소 좋아하는 육가공 선물세트 비중 대폭 증가
- 700개 기준 통과한 시스템 돼지고기 선진포크, 안전 따지는 주부 ‘가심비’ 저격

 

[선진 보도사진] 선진, ‘가심비’ 따지는 소비자 위한 설 선물세트 20종 출시.jpg

2018년 핵심 소비 트렌드로 성능보다도 마음의 만족을 중시하는 ‘가심비’가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 역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가심비’를 저격하는 설 선물세트 20종을 선보였다,

 

선진의 이번 설 선물세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육가공 선물세트의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선진 육가공 선물세트는 국내산 선진포크 등심을 독일 정통 마이스터의 레시피 그대로 만든 ‘선진공방 수제햄세트’, 육가공협회에서 주관하는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대상(2016년, 프레스햄 부문)을 수상한 미트로프(빵 틀에 다진 고기를 넣어 구워내는 유럽식 햄)를 비롯해 비어슁켄, 라이어너 등 다양한 독일식 정통 햄으로 구성한 ‘선진 명장세트’ 등 품격있는 구성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진포크 캔햄세트’, 쉽게 즐기는 다양한 간편식(HMR) 세트 등 실용적인 구성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었다.

 

또한 ‘시베리아 세트’, ‘알래스카 세트’ 등 선진 냉동세트는 돈까스, 떡갈비, 손만두 등 한 끼 식사에 알맞은 식품으로 구성되어 바쁜 명절, 주부들의 손을 덜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미트번’과 ‘멘츠카츠’는 세계적인 육가공품 품평회 ‘DLG 국제품평회’에서 국내 최초로 금메달을 수상한 냉동 육가공품으로, 맛과 식감, 육즙을 모두 잡은 우수 제품이다.

 

총 15종으로 출시된 선진 육가공 선물세트는 각종 평가대회에서 수상한 세계적인 맛과 품질은 물론, 위생과 안전이 검증된 국내산 선진포크 돼지고기를 사용해 뛰어난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한 가격 역시 5~8만원 내의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 가능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심비를 대폭 높였다.    

 

700여 항목의 엄격한 자사 검사(SPQS)를 거친 ’시스템 돼지고기’, 선진포크 신선돈육으로 구성한 ‘선진포크 세트’도 출시된다. ‘선진포크 세트’는 탁월한 식품 안전성으로 지난해 식품 안전에 극심한 불안을 겪은 주부층의 ‘가심비’를 저격한다. 다양한 부위로 구성되어 돼지 한마리의 맛을 전부 느낄 수 있는 ‘선진포크 한마리구이 세트’를 비롯한 총 3종이 출시되며, 특히 ‘선진포크 제수세트’는 보쌈용 삼겹살과 잡채용 등심, 불고기 다짐육 등 명절 음식을 준비를 위한 실용성을 더했다.

 

선진 관계자는 “다양한 가족 구성이 등장하며 명절 풍경이 점차 자유로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불필요한 겉치레보다 만족도 높은 선물세트를 구성하려 노력했다”며 “가족, 친구 혹은 나를 위한 선진 선물세트로 무술년 한 해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의 가심비를 만족하는 선진 선물세트는 선진포크 선물세트 구매처(김재형 대리/ 02-2225-0716/jhkim12@sj.co.kr)와 육가공 선물세트 구매처(김진화 과장/02-2225-0685/jhkim10@sj.co.kr)를 통하여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