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진한마을 가족 상생오름콘서트 성료

  • 2018-04-09
  • 관리자

선진한마을 가족 상생오름콘서트 성료

 

 

 

스마트 축산전문기업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계열화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김영만)이 최근 충북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GP·모돈회원농장의 멤버십 향상과 비전 공유를 위한 ‘2018 선진한마을 가족 상생오름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범권 선진 총괄사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선진한마을 GP·모돈회원농장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17년 우수회원농가에 대한 포상과 국내 양돈현황에 대한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17년 상생의 노력으로 비전을 달성한 농장을 대상으로 수여된 비전달성상은 총 8개의 농장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한 10년 이상 장기거래처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되며 고객과의 상생가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스마트 선진을 향한 상생 가치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선진한마을의 ICT 기반의 양돈기술을 통한 회원농장의 생산성 강화를 약속하며 마무리됐다. 또한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캐리커처, 손 마사지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며 모두에게 기억될 행복한 하루가 됐다는 후문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영만 선진한마을 대표이사는 “지난해 선진한마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모든 회원농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진한마을은 회원농장이 생산성 향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스마트 ICT 기반의 양돈기술 보급 및 다양한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새로운 한 해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