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진, 대학생 진로탐색 돕는 ‘2018 4th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

  • 2018-09-18
  • 관리자

선진, 대학생 진로탐색 돕는

‘2018 4th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
-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 앞두고 취업 역량 및 리더십 함양 돕는 무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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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대학생들의 진로탐색 캠프 ‘2018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을 지난 15일(토)부터 이틀간 개최했다.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은 선진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대상 리더십 함양 교육 과정으로, 매 반기 1회. 연간 총 2회 개최되고 있다. 특히,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은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전 교육과정의 무상 운영, 선진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특전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왔다. 특히, 진로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기회가 되어왔으며, 지난 2017년부터 이번 캠프까지 총 120여 명의 학생이 캠프를 거쳐 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먼저 참가자들의 비전과 목표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시작되었다. 이후 효율적인 시간 관리 전략, 적성과 강점 탐색 등 취업 준비에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이어졌으며, 성공하는 학업 로드맵, 자아 발견 등 일상의 자신감을 불어넣는 프로그램도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또한,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에 대비한 실제 팁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국내 대학생 및 졸업생 등 30여 명이 참가하였다. 선진은 향후 지속적인 참가 규모 증대 및 신규 프로그램, 각 대학 우수학생 추천 확대 등을 통해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의 입지를 강화하여 대학생들의 리더십 함양 및 취업난 해결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과정을 주최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올해 최저임금 인상 등의 이슈로 하반기에도 청년들의 취업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다. 이럴수록 기업 측면에서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선진은 축산업계의 대표 기업으로서, 이번 캠프를 비롯하여 청년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힘을 주기 위한 실전적인 방안 마련에 앞으로도 솔선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