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2개 마을과 ‘1사 1촌’

  • 2019-03-18
  • 관리자


선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2개 마을과 ‘1사 1촌’


- 노령 주민 영양 교육, 마을 행사 지원 등 농촌에 ‘활력’ 불어넣는 다양한 지원사업 전개
- 농촌과의 상생은 식품기업의 사회적 의무… 이번 MOU가 더 큰 계기 만들 것

 

[선진 보도사진] 선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2개 마을과 1사1촌 MOU 체결(1).jpg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2개 마을(산직마을, 통심마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는 ‘1사1촌’ MOU 협약식을 체결했다.


선진과 1사1촌을 맺은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는 약 36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농촌 마을이다. 작년 3월 원곡초등학교 성은분교가 개교 80여년만에 폐교되며 새로운 주민활동 기반 조성이 필요한 상황으로, 농촌과의 상생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선진과 의견이 일치하며 이번 MOU가 성사되었다.


MOU 체결에 따라 선진은 주민 생활복지를 향상시킬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마을 주민 영양 교육’을 준비 중이다. 노년층이 많은 마을 특성을 고려해, 노령 건강을 위한 올바른 단백질 섭취 방법, 건강한 식단, 조리법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매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선진 임직원들은 성은리 명예 주민으로서 벚꽃축제, 체육대회 등 자사 제품 후원뿐만 아니라 낚시대회 개최를 통해 마을에는 활력을, 임직원들에게는 즐거운 휴식 한마당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선진은 추후 상호 협의를 통해 주민 협동조합에서 진행중인 성은분교 활용 사업에도 후원을 할 계획이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선진에게 농촌과의 상생은 언제나 지켜야 할 사회적 의무”라며, ”이번 MOU는 선진의 첫 ‘1사1촌’협약으로, 기업-농촌 간 간극을 좁히는 더 큰 사회적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